광화문 크래프트
2008/06/1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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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할 때 주종족이 프로토스였습니다. 언덕위에 올려진 탱크의 시즈모드 소리만 들어도 경악을 금치못하였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테란의 무한방어라 하여도 게임화면을 보시면 베슬 하나만 유유히 떠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터렛도 없군요. 이럴경우에 최고의 진격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캐리어 아니겠습니까? '局賢'님께서 프로포스의 극강 병기인 캐리어를 띄우시겠답니다.(이전에 비하여 꼼꼼하게 구축된 벙커링이 있어도. 언덕탱크가 추가되어있어도. 프로토스 극강의 유닛은 캐리어죠. 캐리어 한부대. 고고고.)

이처럼, 게임에서나 가능할 법한 일들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음에 다들 탄식하는 사이, '이리온나'님께서 우주방어에 대한 이전 기억을 상기시켜 주셨네요.(역시 경험이란 무서운 것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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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01:10국민 여러분께 올리는 글 Tracked from Youngzo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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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02:106.10 광화문 Tracked from snowall@melo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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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09:352008년 6월 10일, 그 역사적 순간의 20시 30분 Tracked from Lv8+の 꽃怪獸
저기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데도 배럭으로 잘 막아놨습니다. -_-;
커멘드센터의 미네랄과 가스가 바닥나기를 기다려야하는 것인지 답답하답니다.
완전 센스 쟁이 >ㅁ< 너무 재밋어요
게임과 현실을 넘나드는 센스에 거의 압도당했습니다.
청와대쪽은 이미 "show me the money" 치트키를 써놨기 때문에 자원 바닥날 일은 없습니다.
끊임없는 러시만이 승리의 비결일 뿐이죠.
치트키... 그렇군요.
Ji@self님의 해당 포스트가 6/12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