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와 클레어의 러브러브 기압형성

2008/01/04 08:51


피플의 보도에 따르면 히어로즈(Hereos)에 함께 출연중인 밀로 벤티지글리아(Milo Ventimiglia:피터 페트렐리:30)와 헤이든 파네티어(Hayden Panettiere:클레어 베넷:18)가 서로 러브러브 기압을 형성하고 있음이 알려지고 있다.

이 둘의 관계를 확인해준 사람은 다름 아닌 헤이든의 엄마로서 "밀로를 아주 좋아하고 있다"라며 "지난 12월 뉴욕여행에서 밀로가 헤이든의 가족들을 만나는등 친근한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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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출연진이나 주위 스탭, 가족들의 말을 종합하면 이둘이 친해지기 시작한 것은 지난 11월 중순경으로서 급속도로 서로에게 친밀감을 드러내며 공공장소에서 함께 하는 모습을 보였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그들의 열애사실을 밝히는데 주저하지 않았다"고 한다.

피플의 보도엔 이둘의 나이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세대차이를 느끼지 못하며, 러브러브 기압 형성이후 밀로는 더 수줍어 하는 듯하고, 헤이든은 더 명랑해진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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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elf Ji@미드-히어로즈/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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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악
    근친....ㅋ;;;

    아 보기 좋네요 웬지 잘 어울렸음 ㅋ

  2. Blog Icon
    Ji@self

    저 역시 나이 차이는 좀 있지만.... 왠지 친숙하게 느껴진 커플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