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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개봉한 영화 중 "판타스틱4 - 실버서퍼의 위협"이 있다. 판타스틱4는 Mr.Fantastic(리차드 리드 : Ioan Gruffudd), Invisible Woman(수잔 스톰 : Jessica Alba) , Human Torch(쟈니 스톰 Chris Evans): , THING(벤자민 제이콥 그림 : Michael Chiklis)는 갈락투스(Galactus)의 사신은 실버 서퍼(Silver Surfer)로 부터의 지구를 지켜내는 히어로들이다.

이러한 "판타스틱4"가 축구팀에도 존재하는데, 그 대상이 되는 팀이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El Cl?sico)로 유명한 최고의 축구 클럽 “바르셀로나(FC Barcelona)”이다
기존의 “호나우딩요(Ronaldinho), 메시(Lionel Messi), 에토(Samuel Eto'o)”에 “더 킹(The King)”이라 불리던 불세출의 스트라이커가 영입되면서 “앙리(Thierry Henry)”가 더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맨유는 “판타스틱4”를 구성하기엔 2% 부족하다
파란 피를 가졌을 것 같은 파워풀 한 움직임의 대명사 웨인 루니, 현란한 개인기로 수비진을 휘저어버리는 호날도, 끊임없이 움직이며 뛰어난 발 재간과 위치선정으로 새로운 조합코드로 들어온 테베스. 이들은 2008년 맨유를 이끌어가는 맨유의 판타스틱3이다. 그런데, 허전하다. 나머지 하나의 조합이 필요한 것이다.
이들이 함께 뛰는 경기를 몇 차례 보았지만 최고의 조합을 가진 이들이지만, 미드필드진에서의 뛰어난 패스나 수비수를 끌어낼 수 있는 움직임, 그리고 서로간의 유기적인 위치이동이 없는 상태에서는 맨유의 판타스틱4 조합은 2% 부족하다.
그 부족함이 여실히 증명된 경기가 바로 숙적 리버풀과의 경기였다. 전후반의 그 많은 위기상황에서도 골을 실점하지 않은 것은 수비진의 막강함도 있겠지만, 수비진까지 상대 공격진이 침투하도록 만들어버린 실종된 미드필드의 압박과 차단, 공격연결은 '이 팀이 맨유인가'하는 의구심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그들 특유의 빠르고 창조적인 속공이 아닌 어딘가 단절되고 매끄럽지 않은 공간창출은 그들의 조합의 완성도를 높여야하는 숙제로 남았다.
박지성 4번째 변신을 시작한다
1번째 변신 : J리그에서 PSV로
히동구선생이 만들어낸 2002년 최고의 월드컵 결과 속에 녹아 들어간 박지성은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공을 넣으면서 그 자신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 그리고 스스로를 믿는 신뢰를 가지게 되었다. 그는 이전의 J리그에서 뛰는 이름없는 선수가 아닌 국민 모두가 그의 움직임을 바라보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대들보로 변신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히딩크 감독을 따라 네델란드의 에레데비지에(네덜란드 리그)로 이적하여 PSV 최고의 윙어로서 넓은 활동량과 체력을 바탕으로 파르판, 헤셀링크 등과 더불어 PSV의 공격을 이끌며, 2004~2005 시즌 44경기에 출전해 11골 7도움을 기록하였다. 또한 그는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의 멋진 움직임과 골로서 최고의 윙어로서의 모습을 보인다.
2번째 변신 : PSV 공격수에서 맨유의 도우미로
반니와 루니, 중앙에서의 공을 지키며, 원샷원킬을 노리는 타켓맨과 전후방을 가리지 않고 지킬줄 모르는 에너자이저 움직임을 보여주는 최고의 공격 옵션을 보유한 맨유로 2005-2006시즌에 이적한 박지성은 44경기에서 2골과 6도움을 기록하였다.
기록적으로는 하늘을 날던 매가 비둘기도 잡지 못하는 수준으로 전락해버린 것 같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공격수에서 도우미로 거듭한 두번째 변신을 이룬 것이었다. 퍼거슨 감독 또한 그러한 박지성의 변신에 대단한 만족감을 들어내었다.
3번째 변신 : 맨유의 다양한 공격 옵션으로
2개의 심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 네드베드와 같은 폭넓은 활동량과 체력을 바탕으로 공간을 파고들면서 전방에 있는 선수들에게 좋은 패스를 넣어주며 어시스트에 주력했던 2005-2006 시즌과 달리 2006-2007시즌에는 맨유의 다양한 공격 옵션으로 거듭나는 시즌이 되었다.
2006년 9월에 왼쪽 발목 인대부상을 당한 후 3개월 만에 팀에 복귀한 그는, 이전과는 달리 중앙으로 치고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며 반니가 떠난 중앙 자리에 종종 모습을 들어내며 20경기에 출전해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공격 옵션으로 자리 잡았다.
4번째 변신 : 판타스틱4의 일원이 되라!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테베스, 나니, 안데르손, 하그리브스를 데리고 오면서 팀 전력을 2006-2007시즌보다 한층 강화하였다. 살아있는 전설 긱스의 후계구도에 호날도와 같은 현란한 테크니션의 모습을 보이는 나니와 박지성은 새로운 주전경쟁을 해야 할 것이다
이제 8개월간의 공백기를 깨고 돌아올 박지성은 도우미에서 다양화된 공격옵션의 한축이 아닌, 새로운 현태의 공격 옵션으로 판타스틱 4의 남은 한자리를 차지하고 4번째 변신을 통하여 “루니, 테베스, 호날도”와 함께 맨유의 새로운 공격을 보여주기를 기원한다.
[박지성 05-07년 공격 포인트 모음]

이러한 "판타스틱4"가 축구팀에도 존재하는데, 그 대상이 되는 팀이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El Cl?sico)로 유명한 최고의 축구 클럽 “바르셀로나(FC Barcelona)”이다
기존의 “호나우딩요(Ronaldinho), 메시(Lionel Messi), 에토(Samuel Eto'o)”에 “더 킹(The King)”이라 불리던 불세출의 스트라이커가 영입되면서 “앙리(Thierry Henry)”가 더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맨유는 “판타스틱4”를 구성하기엔 2% 부족하다
파란 피를 가졌을 것 같은 파워풀 한 움직임의 대명사 웨인 루니, 현란한 개인기로 수비진을 휘저어버리는 호날도, 끊임없이 움직이며 뛰어난 발 재간과 위치선정으로 새로운 조합코드로 들어온 테베스. 이들은 2008년 맨유를 이끌어가는 맨유의 판타스틱3이다. 그런데, 허전하다. 나머지 하나의 조합이 필요한 것이다.
이들이 함께 뛰는 경기를 몇 차례 보았지만 최고의 조합을 가진 이들이지만, 미드필드진에서의 뛰어난 패스나 수비수를 끌어낼 수 있는 움직임, 그리고 서로간의 유기적인 위치이동이 없는 상태에서는 맨유의 판타스틱4 조합은 2% 부족하다.
그 부족함이 여실히 증명된 경기가 바로 숙적 리버풀과의 경기였다. 전후반의 그 많은 위기상황에서도 골을 실점하지 않은 것은 수비진의 막강함도 있겠지만, 수비진까지 상대 공격진이 침투하도록 만들어버린 실종된 미드필드의 압박과 차단, 공격연결은 '이 팀이 맨유인가'하는 의구심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그들 특유의 빠르고 창조적인 속공이 아닌 어딘가 단절되고 매끄럽지 않은 공간창출은 그들의 조합의 완성도를 높여야하는 숙제로 남았다.
박지성 4번째 변신을 시작한다
1번째 변신 : J리그에서 PSV로
히동구선생이 만들어낸 2002년 최고의 월드컵 결과 속에 녹아 들어간 박지성은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공을 넣으면서 그 자신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 그리고 스스로를 믿는 신뢰를 가지게 되었다. 그는 이전의 J리그에서 뛰는 이름없는 선수가 아닌 국민 모두가 그의 움직임을 바라보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대들보로 변신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히딩크 감독을 따라 네델란드의 에레데비지에(네덜란드 리그)로 이적하여 PSV 최고의 윙어로서 넓은 활동량과 체력을 바탕으로 파르판, 헤셀링크 등과 더불어 PSV의 공격을 이끌며, 2004~2005 시즌 44경기에 출전해 11골 7도움을 기록하였다. 또한 그는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의 멋진 움직임과 골로서 최고의 윙어로서의 모습을 보인다.
2번째 변신 : PSV 공격수에서 맨유의 도우미로
반니와 루니, 중앙에서의 공을 지키며, 원샷원킬을 노리는 타켓맨과 전후방을 가리지 않고 지킬줄 모르는 에너자이저 움직임을 보여주는 최고의 공격 옵션을 보유한 맨유로 2005-2006시즌에 이적한 박지성은 44경기에서 2골과 6도움을 기록하였다.
기록적으로는 하늘을 날던 매가 비둘기도 잡지 못하는 수준으로 전락해버린 것 같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공격수에서 도우미로 거듭한 두번째 변신을 이룬 것이었다. 퍼거슨 감독 또한 그러한 박지성의 변신에 대단한 만족감을 들어내었다.
3번째 변신 : 맨유의 다양한 공격 옵션으로
2개의 심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 네드베드와 같은 폭넓은 활동량과 체력을 바탕으로 공간을 파고들면서 전방에 있는 선수들에게 좋은 패스를 넣어주며 어시스트에 주력했던 2005-2006 시즌과 달리 2006-2007시즌에는 맨유의 다양한 공격 옵션으로 거듭나는 시즌이 되었다.
2006년 9월에 왼쪽 발목 인대부상을 당한 후 3개월 만에 팀에 복귀한 그는, 이전과는 달리 중앙으로 치고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며 반니가 떠난 중앙 자리에 종종 모습을 들어내며 20경기에 출전해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공격 옵션으로 자리 잡았다.
4번째 변신 : 판타스틱4의 일원이 되라!

이제 8개월간의 공백기를 깨고 돌아올 박지성은 도우미에서 다양화된 공격옵션의 한축이 아닌, 새로운 현태의 공격 옵션으로 판타스틱 4의 남은 한자리를 차지하고 4번째 변신을 통하여 “루니, 테베스, 호날도”와 함께 맨유의 새로운 공격을 보여주기를 기원한다.
[박지성 05-07년 공격 포인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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