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노블 #55 "The Trial of the Black Bear"

2007/11/23 13:33


타케조 켄세이는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역사적 인물 중 하나이다. 실제 사건들에 바탕을 둔 그의 설화들은 이제 전설과 사실의 혼합이 되어버렸다. 켄세이는 끔찍하고 포악한 흰수염 장군으로부터 그의 고향 주민들을 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 꾸며낸 이야기 속의 검술가가 이런 일을 어떻게 해냈는지는 여전히 다른 많은 관점에서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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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by:     Chuck Kim
Art by:     Tom Grummett
Colors by:     Edgar at Studio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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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에그 : 레디를 준비중인 다케조 켄세이

그래픽노블 55

번역에 에핑님, 포샵에 처리님이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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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니

    어라???
    맨 마지막 컷의 다케조 켄세이는 어쩐지 드래곤 볼 초기의 닌자 - 레드리본군의 기지를 무찌르는 손오공을 막기 위해 각 층을 지키던 무리들중에 있던 5 쌍동이 닌자 - 를 떠오르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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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self

    ㅋㅋㅋ 그런가요?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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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erPetralli

    저도 그 닌자 생각나네요
    물속에 대롱 빨며 숨어있으니 꼬마 손오공이 주전자 가져다가 뜨거운 물을 부어버렸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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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self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