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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블로그 코리아! 배너를 달아보자는 포스팅을 통해 블로그 코리아를 응원하는 배너를 설치하였고, 이벤트에 응모를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첨이 되었네요. ^0^
강자이너님의 지구정복까지는 아닐지라도, 나름 하루를 마무리하는 아주 즐거운 기억입니다.

삐쩍 마른 말라깽이라서 큰 티셔츠를 보내주시면 폼새가 나지 않아 보내주신 선물이 그 빛을 잃어버리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지만, 이벤트 선물로 티셔츠를 받아본 기억이 없는 저로서는 너무나 감사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맨날 컴퓨터만 하고... 나랑은 안놀아주고"라는 질투의 시선을 날리시는 마눌쟁이님께 티셔츠를 보여드리며 자랑한번 해야 겠습니다. ^0^
덧 하나) 이벤트에 당첨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덧 둘) 강자이너님. 지구 정복하시면 저는 쬐그마한 땅덩이 하나만... 주시면... (하와이나, 뭐~)
그런데, 제가 당첨이 되었네요. ^0^
강자이너님의 지구정복까지는 아닐지라도, 나름 하루를 마무리하는 아주 즐거운 기억입니다.
삐쩍 마른 말라깽이라서 큰 티셔츠를 보내주시면 폼새가 나지 않아 보내주신 선물이 그 빛을 잃어버리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지만, 이벤트 선물로 티셔츠를 받아본 기억이 없는 저로서는 너무나 감사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맨날 컴퓨터만 하고... 나랑은 안놀아주고"라는 질투의 시선을 날리시는 마눌쟁이님께 티셔츠를 보여드리며 자랑한번 해야 겠습니다. ^0^
덧 하나) 이벤트에 당첨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덧 둘) 강자이너님. 지구 정복하시면 저는 쬐그마한 땅덩이 하나만... 주시면... (하와이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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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니, 왜이렇게 당첨이 잘 되는겁니까!
Tracked from 강자이너 일대기 2007/08/30 15:18 delete1. 방학을 통해 단련된 불면신공 덕분에 새학기가 시작하는 월요일도 상큼하게 정오의 희망곡을 들으면서 일어났다. 비몽 사몽간에 살려고 밥을 하고 있는데 문밖에서 다급한 남자의 목소리, "강자이너씨! 택배받으세요!" 왠 택배인가 싶어서 머리를 긁적이며 싸인을 해주고 박스를 뜯어보았다. "아니 이것은?" 서초동에서 날아온 in2web님의 이벤트 선물이었다! 지난번 '블로그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글짓기 이벤트가 있었는데 어줍짢게 글 하나 작성하고 이번에..


당첨과는 거리가 먼 1人
증말 간만에 한번 걸렸다는 1人
한국 드릴테니 바른 정치 부탁합니다^^;;
ㅋㅋㅋ 한국이라... 일단 반사합니다.
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
^^ 예쁘게 입으세요
감사합니다.
이쁘게 입고, 사진 하나 찍어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