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도 녹색이고 싶다

2007/05/30 22:16

색상 이미지라고 하는 것이 있더군요.

▶온도감
색의 온도감은 빨강, 주황, 노랑, 연두, 녹색, 파랑 하양 등의 순서로 파장이 긴 것이 따뜻하게 느껴지고, 파장이 짧은 쪽이 차갑게 느껴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연두, 녹색, 보라 자주 등은 때로는 차갑게도 때로는 따뜻하게도 느껴질 수 있는데, 이러한 색상들은 중성색이라고 부릅니다.

색의 온도감은 색의 세 가지 속성 중에서 색상에 주로 영향을 받습니다.

▶흥분,침착
난색계열의 고채도 색인 경우 심리적으로 흥분감을 유도하며, 한색계열의 저채도 색인 경우 심리적으로 침정되는 느낌을 줍니다.
 
▶거리감
따뜻한 색이 차가운색 보다, 밝은 색이 어두운 색 보다, 채도가 높은 색이 채도가 낮은 색보다, 유채색이 무채색보다 더 진출하는 느낌을 줍니다.

일반적으로 진출색은 팽창색이고, 후퇴색은 수축색입니다.
 
▶무게감 
 
중량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명도로 명도의 차이가 무게감의 차이로 나타나게 되는데 검정이 가장 무겁게 보이고 하양이 가장 가벼워보입니다.
색상도 무게감에 영향을 미치는데 파랑이나 빨강이 보라나 주황, 녹색보다도 가볍게 느껴지고, 난색계열은 가벼운 느낌을 한색계열은 무거운 느낌을 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경연감
채도가 높은 색은 강한 느낌을 주고 채도가 낮은 색은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색상으로 난색계열의 색은 부르럽고 한색계열의 색은 딱딱한 느낌을 주는 경향이 있기도 합니다.
채도가 높은 색을 디자인에서 강한 느낌의 액센트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녹색은 차가운쪽에 가깝다고 합니다. 파장이 짧아서. 그러나, 중성색인 녹색은 때로는 차갑게도 그리고 때로는 따뜻하게도 느껴진다고 하는군요. 최근에 회사생활하면서 중성적 인간으로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 보니.... 햇살 받아서 아름답게 반짝이는 저 녹색이 마음에 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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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elf Ji@me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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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니

    모니터 옆에 푸르른 산스 어쩌구가 있는데...
    있는지조차 까먹을때가 많아서리...ㅡ.ㅡ;;;

  2. Blog Icon
    Ji@self

    모니커 앞에 붙이시면 됩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