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수 없는 레고의 힘. 스타워즈 시리즈 작품
2007/05/2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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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영어: Lego)는 덴마크의 사기업인 레고 그룹에서 생산하는 장난감으로, 형형색색의 플라스틱 토막(블록)과 막대, 톱니바퀴, 도르레, 축, 작은 인형(미니피겨) 등으로 이루어져 이러한 부품을 조합함으로써 사용자가 원하는 임의의 모델(자동차, 비행기, 기차, 마을, 성, 배, 심지어는 마인드스톰을 이용한 로봇까지도)을 만들 수 있는 제품 또는 제품류를 일컫는 말이다(위키)
가끔 생각하면 레고가 아이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이 아닌가 싶어진다. 이를 레고스토리라는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서평으로 요약하고 있다.
세상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원색의 플라스틱 조각으로 이루어진 장난감의 아이디어 뒤에는 한때는 소규모 목공소였다가 이제는 세계 최고의 장난감 회사로 부상한 성공담이 숨어 있다. 창업 이후 70년이 지나는 동안 한 번도 심각한 경영진의 갈등이 나타나지 않았던 그들의 모범적인 기업성장과 오직 블록 장난감 하나만으로 세계 최고가 된 그들의 기업경영 모델을 살펴 볼 수 있다.
영어나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함께 전 세계적인 공용어가 된 '레고'. 어른이나 아이나 '레고'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전 세대를 걸쳐서 이처럼 사랑받은 장난감도 없다. 너무나 단순한 원리의 장난감으로 그토록 복잡한 세계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레고'의 장점이다. 완성되지 않은 미완의 형태를 아이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키우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레고'의 철학이다. 베스트셀러, '소피의 선택'의 작가, 요스타인 가더는 '레고'를 일컬어 "그것은 장난감이 아니라 철학이다"라고 말함으로써 '레고'의 진정한 가치를 인정하였다.
미완성의 형태라 창의력과 상상력이라는 에너지를 만나 전혀 새로운 완성체의 모습 이루는 것.
이러한 완성체의 모습을 digg.com의 24시간내 포스트에서 발견하였다. 레고로 만든 스타워즈 시리즈다.

전체 사진을 다 가져오기 보다는 flickr.com을 방문하여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미지 2장은 전 포스트인 다스베이더를 소재로 한 것이다.


멋지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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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물론 아니지만 한때는 프라모델을 정말 좋아했는데
레고는 이상하게도 끌리지가 않았다죠
(아마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때문이었는지도...ㅡ.ㅡ;;
어제 친구네 남자아이들 선물로 레고세트를 사주었습니다. ^^
성시리즈 더군요.
9만 6천원 -_-;
비싸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