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S의 체계
2007/03/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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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S는 시장의 니즈(Needs)에 즉응(즉시응답)하여 적절한 타이밍에 생산하는 생산현장을 만들어, 모든 낭비를 철저하게 제거하여 원가절감을 도모하며, 궁극적으로는 이익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구조는 하기 그림과 같이 표준 작업과 끊임없는 개선 사이클에 기반하여 JIT와 자동화의 두가지 축을 기반으로 TPS가 완성되어 진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Just In Time
'낭비가 없는 제조방법'과 '낭비를 고치는 제조방법'으로 구성
자동화(自動化)
'낭비가 있으면 봐서 알 수 있는 제조방법'과 '낭비를 고치는 제조방법'으로 구성
'낭비가 없는 제조방법'과 '낭비를 고치는 제조방법'으로 구성
자동화(自動化)
'낭비가 있으면 봐서 알 수 있는 제조방법'과 '낭비를 고치는 제조방법'으로 구성
이를 하나의 흐름도로 보게되면, 아래와 같은 흐름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생산 방식의 도입에 있어서 주의해야할 점이라면 체계화되어진 그림이란 어느정도 이상이며, 기업에 있어 관리기술의 수준이 어느정도 차이가 발생하는 바 생산시스템의 달성 가능한 정도, 수준이 달라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유행에 따라서 생산방식을 도입할 것이 아니라, "나"라는 자아를 알아가는 과정으로 "기업"의 현재를 파악하고 그 현재를 기반으로 앞으로 나아갈 VISION에 대한 TOOL로서 생산방식의 도입이 결정되어야 할 것이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1) 평준화 생산의 의의
다품종의 제품을 생산하는 경우에 대LOT 생산을 체용할 때 나타나는 문제점을 몇가지 짚어 보면...
- 공정의 전후에 정체를 발생하여, 생산의 리드타임을 길게 한다
- 생산의 변동이 크고, 부하의 피크에 맞춘 생산능력(설비나 인력)을 가져야하며, 그로인한 손실이 크게 발생한다.
- 한가지 종류의 대로트 생산으로 인하여 재고가 쌓이고 보관장소는 재고의 피트에 맞춘 수용능력을 갖워야만 한다
- 다른 품종에 대해서는 생산할 수 없고, 때로는 결품을 유발한다.
이에 반하여 평준화 생산은 다품종 생산의 경우와 다른 몇가지의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산로트를 가능하면 작게하여 특정시간대에 특정 종류의 물건만 만드는 것을 피하고 어느 시간대에라고 전품종을 생산한다
모든 제품은 팔리는 양으로 결정된 택트타임을 지켜 생산하여 과잉생산을 방지하고 생산의 바람직한 타이밍을 만들어 낸다
2) 평준화와 택트타임
어떤 물건이라도 팔리는 양에 맞는 택트타임으로 만들어 나가면, 생산의 산포는 막을 수 있고, 과잉생산의 낭비는 방지할 수 있습니다.
- 택트타임 = 1일 쓸 수 있는 시간 / 1일 필요량(팔리는)
- 생산라인의 최종 공정에서 완성품이 나오는 시간 간격
- 표준작업의 시간들
소로트로 만듦으로써, 준비교체는 빈번하게 이뤄지는데, 준비교체작업의 표준화와 개선에 의해 준비교체시간의 단축은 가능합니다.
수주량이 변동이 심한 경우는, 제품제고에 의해 산포의 굴곡을 가라 앉혀 평준화 생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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