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 히어로즈 : 1x19 .07% 린더만이 계획을 밝힌다(스포)
2007/03/1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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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더만 : 아주 오랜만에 이곳에 와보는군
네이슨 : 저에게 보여줄 것이 무엇입니까?

린더만 : 헤이~ 네이슨. 자네는 일개 국회의원이 아닌 군통수권자가 될 운명이라네
네이슨 : 그런 이야기를 주방에서도 하더니, 도대체 그게 무슨 소립니까?
린더만 : 자... 따라서 좀 걷지.
네이슨 : 그러죠.


린더만 : 자네도 인식하고 있겠지만, 다가올 사건에서 우리 모두는 각자의 역활이 있다네. 이곳은 단순한 미술품을 모아놓은 곳이 아니라네, 이것은 하나의 로드맵이라네, 밝은 미래, 평화, 그리고 번용을 보여주지.
네이슨 : -_-;


네이슨 : 당신이 생각하는 밝은 미래란 것이 바로 이 그림과 같은 폭발을 의미하는 겁니까?
린더만 : 그렇다면? 자네가 느끼고 있겠지만, 나도 능력자네.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서" 우리들은 출발을 함께 하였지. 하지만 그들중 몇몇은 변절하였네. 바로 "탐욕"이라고 하는 녀석이 우리를 갈라놓았지. 우리가 계획했던 모든일은 수포로 돌아가 버렸네.

네이슨 : 그래서 어쩔껀데요?

린더만 : 나는 폭발이 하나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네.
네이슨 : 사람들이 죽습니다. 그런 희생은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십니까?

린더만 : 하하하. 네이슨. 지구상에는 65억의 인구가 있다네. 희생자는 고작 0.07% 보다 작을 거야. 받아들일만한 손실이지 않은가? 네이슨 자네의 운명은 바로 이러한 사건후에 세계를 선동할 리더가 되는거라네.



네이슨 : 이런 정도까지 아신다면, 폭발의 대상이 바로 피터라는 것도 아실것 아닙니까?
린더만 : 허허허. 내가 말하지 않았나. 우리에겐 각자의 역활이 있다고, 피터의 커튼 콜은 바로 자네가 당선된 다음에 있을 것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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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허~
오늘도 방문하여 주셨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