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의 기억.
2007/02/2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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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이라고 불리우는 공간을 좋아하여 여러 절에 다녀왔지만, 사진이라고 불리울만큼의 내공이라고 불리우는 한장을 찍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던, 지난 2004년 8월의 그 찌는 듯한 여름날에 찾았던 절에서... 찍었던 한장의 사진.

번뇌를 잊은 듯한 저 뒷모습에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번뇌를 잊고 행복하기를 기원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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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좋은 얘기를 해드릴까요? 아니면 좌절 얘기를 해드릴까요...^^
두개 다요~
좋은얘기 : 찰라의 시간을 담은 사진 한장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멋진 작품(^^)입니다.
좌절얘기 : 기와의 하이라이트가 다 날아갔잔아요..ㅡ.ㅡ
눈이 쌓인 것 같긴한데.. 너무 아쉽.. 브라케팅 쓰셔서 합성을 하셨더라면~~ 하는 아쉬움..^^
ㅋㅋㅋ
사실은... 저거... 과도한 샤픈이야 -_-; 아무 생각없이 날려먹었거등~